센티파이 소개 - 공식 주소만 남기는 이유

센티파이(SENTIFI)는 44개 분야 공식 사이트 905곳을 분야별 카드로 정리한 주소모음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주소를 고르고 확인하는지 이 페이지에 모두 적어 두었습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공식 사이트보다 광고나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사이트가 먼저 보이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은행, 정부 민원, 택배 조회처럼 개인 정보를 넣는 곳은 주소 하나 잘못 누르는 것이 바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센티파이는 자주 쓰는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한곳에 모아, 매번 검색하지 않고도 안심하고 열 수 있게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꾸미는 것보다 정보의 정확성을 앞에 둡니다. 카드 한 장마다 업체 이름과 실제 도메인, 두 문장 이상의 설명, 기능 태그, 이용 팁, 접속 확인 결과를 넣었고, 결과가 좋지 않은 곳도 숨기지 않고 그대로 표시합니다.

운영 원칙 여섯 가지

  •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 모든 주소는 같은 날 접속해 확인하고 결과를 카드에 표시합니다.
  •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거나 업체를 넣지 않습니다.
  • 분야마다 공식 사이트를 20곳 이상 모아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 불법 스트리밍, 사설 도박, 무단 복제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 잘못된 정보는 제보를 받는 대로 확인해 고칩니다.

이 원칙에 맞지 않는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홍보를 원하는 업체라도 공식 서비스이고 분야 기준에 맞으면 다른 곳과 똑같은 방식으로 카드에 넣습니다.

주소를 확인하는 절차

먼저 서비스 운영사의 공식 발표, 앱 마켓의 개발자 정보, 회사 소개 페이지를 보고 공식 도메인을 정합니다. 다음으로 정해진 날짜에 모든 주소를 한꺼번에 열어 응답을 기록합니다. 정상으로 열리면 정상 접속, 자동 점검 도구만 막혀 있으면 자동 확인 차단, 해외 접속에서 응답이 없으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이번 점검일은 2026-11-01이며, 고유 주소 905곳 가운데 726곳이 정상으로 열렸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국내 공공·금융 사이트의 해외 접속 차단이나 보안 장치 때문으로, 국내 환경에서는 정상으로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에 들어가는 정보

업체 카드 한 장에는 순번과 확인 표시, 업체 이름, 실제 도메인, 두 문장 이상의 설명, 기능 태그 세 개, 이용 팁 한 줄이 들어갑니다. 설명은 그 서비스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누구에게 쓸모 있는지를 먼저 적고, 요금이나 가입 조건처럼 이용 전에 알아야 할 점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씁니다.

기능 태그는 같은 분야 안에서 서비스끼리 차이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도록 짧은 단어로 줄였습니다. 이용 팁은 결제, 계정 보안, 알림 설정처럼 실제로 자주 놓치는 부분을 골라 적습니다.

하지 않는 일

센티파이는 광고비를 받고 업체를 넣거나 순서를 올리지 않습니다. 불법 스트리밍, 무단 복제, 사설 도박처럼 이용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사이트는 찾는 사람이 많아도 싣지 않습니다. 회원 가입이나 개인 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으며, 외부 사이트에서 이뤄지는 결제와 서비스 이용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또한 특정 서비스를 깎아내리거나 지나치게 치켜세우는 설명은 쓰지 않습니다. 카드 설명은 공식 사이트에 나온 기능과 이용 조건을 바탕으로 쓰고, 개인적인 평가가 들어갈 수 있는 표현은 되도록 줄였습니다. 서비스 내용이 바뀌면 다음 점검 때 설명도 함께 고칩니다.

분야 구성

분야는 이용 목적에 따라 여덟 묶음, 44개로 나눴습니다. 웹툰, OTT, AI도구, 스포츠중계, 영화·드라마, 커뮤니티, 검색·쇼핑, 뉴스, 음악, 게임 같은 기본 분야에 더해 은행, 보험, 부동산, 공공·민원, 교육, 건강·의료처럼 생활에 필요한 분야를 넓게 넣었습니다. 게임을 사고 실행하는 곳과 게임 공략·전적을 찾는 곳은 목적이 달라 게임과 게임정보로 나눴습니다.

전체 목록은 주소모아 전체 분야에서 한 번에 볼 수 있고, 빠진 분야나 바뀐 주소는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